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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행복과 감동, 안전과 즐거움을 모두 느끼는 박소희 실장님과 함께한 푸켓 허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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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부부됏어요
댓글 0건 조회 422회 작성일 25-03-1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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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25년 3월에 결혼한 신혼부부 입니다.



푸켓을 선택한 이유는 저희는 휴양지를 둘다 원했기 때문에



첫번째, 아름다운 바다를 여유롭게 보면서 시간을 보내보고 싶었고,

두번째, 그 아름다운 자연에서 해양스포츠도 해보고 싶었고,

세번째, 태국 현지 마사지를 너무너무 받아보고 싶었어요.

네번째, 태국 음식을 저희가 잘먹고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



코리아투어의 오연서 실장님을 통해 이 패키지를 예약하게 되었는데 상담하는 동안 정말 감사하게도 원하는 부분들을 잘 고려해주시고 예식날짜와 시간도 꼼꼼하게 봐주셨어요~!

그리고 일정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일정들을 소화하는 동안 더욱 만족스럽게 해주신 박소희 실장님!

저희에게 귀인이 따로 없습니다.



비가 오면 사원을 못 보게 될 수 있으니 날씨에 맞게 일정 조정해주셔서 다행히 볼 수 있게끔 해주셨어요 !

이후에도 저희가 충분히 투어를 즐길 수 있도록 일정변경을 센스넘치게 해주셨습니당

음식 취향 기억해주셔서 식당 갈때마다 저희 테이블 케어해주시고

(신랑이 고수로 샐러드 먹을 정도로 좋아해요ㅎㅎ;; 저도 싫어하지 않지만 샐러드는 좀…. 넘나 특이취향 >0<)

이동하는 동안 태국에 대해 몰랐던 정보들과 재미난 이야기 보따리 왕창 풀어주셔요 + 감동도 같이 주셔서 눈물이 비집고 나옵니당ㅎㅎ



일정 중에 기억에 남는게 정말정말 많은데 다 적을 수 없으니 몇가지만 남겨봅니다~!



로얄스파는 정말 황제가 된 기분이었어요.

왕으로 태어나면 이렇게 청결한 곳에서 고오급 재료들로 누군가의 정성가득한 마사지를 매일 받는 걸까요?!?

이 시간 이 순간은 왕을 체험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발가락 부터 머리까지 어찌나 시원하게 꾹꾹 눌러주시는지 손만으로 이게 가능한건지 신랑이랑 같이 엄청 놀랐어요.!

이걸 위해 우리가 1년 가까운 결혼준비를 거쳐서 신행을 왔구나 생각했습니다.ㅎㅎㅎ

한국가서도 이 손맛은 못 잊을거에요 :)



그리고 또 생각도 못했던 공연을 추천해주셨는데 너무나 즐겁게 보고 왔어요 !

게이쇼 라는 공연이 있는줄 몰랐어서 첨에 들었을때는 상상이 안됐는데 보고나서 신랑이랑 공연 본 후기도 많이 얘기하고 웃기도 많이 웃었어요ㅎㅎ

공연 보기를 너무너무 잘했다고 생각해요

신랑과 평생 신혼여행을 떠올릴 때마다 빠지지 않고 얘기할 추억이 생겨서 좋았어요 !!



마지막으로 스킨스쿠버 했던거는 진짜 푸켓 여행의 진수에요 !!

저는 사실 물을 무서워 하고 수영도 못해요ㅠ

발이 땅에 안 닿으면 너무 공포스럽지 않나요..?!

그런 저도 했습니다ㅎㅎㅎㅎ

물론 첨엔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들어갔지만 현지 직원분께서 제가 불편해하는지 확인해주시고 차분하게 리드해주셔서 2회나 하고 왔습니다ㅋㅋ



진짜 2회를 꼭 해야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두번째가 더 재밌어요

처음엔 너무 무서워서 정신없이 있다가 약간 적응 할때쯤 끝났어요ㅋㅋ 두번째부터 정말 즐기면서 했습니다 !!

+ 스노쿨링도 했는데 이거는 확실히 덜 무서웠고 물 속이 너무너무 잘보여서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게 잘놀았습니다



아 그리고 라차섬 진짜 너무너무 이뻐요!!!

인생사진 무조건 건져요 그냥 바라만 봐도 힐링 그자체예요



위 일정들 모두 후회가 1도 없어요

주변에서 신행간다고 하면 추천 200프로 입니당





호텔 얘기를 못했는데

메리어트 코트야드 : 조식이 미쳤습니다

종류도 많고 맛이 너무 좋아요!!

호텔에 있는 풀장 엄청엄청 넓고 이뻐요

빠통비치랑도 가깝고 바로 앞에 세븐일레븐 있어서 편리하고 호텔 시설도 쾌적하구 좋았어요



아마타라 리조트 : 풀빌라 바다뷰 미쳤습니다

바다 보면서 수영하니 눈이 시원하고

프라이빗해서 아무렇게나 입고 아무때나 들어갈 수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걸어서 해변도 갈 수 있고

택시타면 올드타운이나 칠바야시장도 갈 수 있어서 위치도 좋았습니다



여행내내 불편함 없이 케어해주시고 무슨 문제든지 해결사가 되어주신 박소희 실장님 덕에 좋은 여행 추억 가지고 갑니당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너무나 아름다우신 분이라 함께하면서 마음이 따듯해지고 이 소중한 시간을 더욱 감사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저희와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투어를 예약해주신 오연서 실장님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허니문 보내시길 바랍니당 >_<